칼날 여러개로 김밥 한번에 써는거 잇음 좋을거 같은데
기계장치 말고 걍 간단한 도구로서 칼.
저런 기계장치는 잇는데, 간단한 칼로 저렇게 된건 없는거 같네.
왜 없지.
저런 기계장치 좋고 많이 쓰이나?
짤이 내가 말한 기계장치임.
유투브에서 검색하면 아예 자동으로 되는 전자기기도 잇음.
칼날 여러개로 김밥 한번에 써는거 잇음 좋을거 같은데
기계장치 말고 걍 간단한 도구로서 칼.
저런 기계장치는 잇는데, 간단한 칼로 저렇게 된건 없는거 같네.
왜 없지.
저런 기계장치 좋고 많이 쓰이나?
짤이 내가 말한 기계장치임.
유투브에서 검색하면 아예 자동으로 되는 전자기기도 잇음.
손잡이에 비해 좌우로 칼날들이 너무 넓어서 자르기 힘들지 않을까?
양손으로 쓰는걸로 만들면 됨
그러면 김밥 썰때 김밥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줄 무언가가 필요할듯?
그렇노 그럼 김밥 고정시키는 장치도 만들어야 하노
졸작하니? 뭐든 일단 만들어보면 좋지, 효율성은 나중에 따져도 됨
졸작이 머얌..?? 걍 초딩때 발명교육 받을때 내가 냇던 아이디어가 저거라 써봄
네모난 깍으로 만들면 끝 아닌가
그니까 상자처럼 만들어서 김밥 고정시킨다구?
깍 내부에 칼달고 걍 김밥 찍고 슥 밀면 알아서 잘릴듯 굳이 뭐 누르고 그것보단 편하지 않을까
먼소린지 잘 몰겟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ㅣ 칼 칼 칼 칼 칼 칼 ㅣ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김김김김김김밥밥밥밥밥밥밥 있으면 걍 도마위에서 찍어버리고 슥 밀면 잘리는거임 잡기좋게 손잡이만 달아두면 될듯
괜찮은 생각인데? 설계한번 해보지 그래? 자르고나서도 김밥이 자르기전의 형상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관건인거 같음. 탄성이 작은 실린더 형체에 선하중을 가하는건데 칼날의 두께랑 힘이 가하는 방향이 중요할거 같다. 저런 힌지타입이면 수직방향으로 잘리는게 아니니까 김밥이 판따라서 밀려갈 수도 있으니 고정대는 필요할거 같구
수요-공급의 문제
김밥 사양산업 아님?
또 세척도 귀찮을것같은데 탈착 되도록 디자인하면 개선될듯
김밥 한번썰어보면 알겠지만 깔끔하게썰려면 칼질 잘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