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적성적성 그러지만 공대가 다 똑같지 않나 생각이들고 나름 지거국인데 선배들보면 지역인재 말고는 탈출구가 없다는거같아서 고민 그래서 지금 고민인게 7급지역인재(응시조건은 맞출거같음), 공기업 지역인재 vs 컴공가서 대세에 합류 이건데 고민 좀 되네. 아직 찾아보고있는단계라 후자는 진로 어떻게 잡을지도 모르겠고 전자에비해 동적인 인생을 살거같은 느낌만 있음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함 - dc official App
내 지인이 한양대 컴공인데, 컴공은 대세고 자시고 지능의 영역임 - dc App
https://youtu.be/u_kvcvvq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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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번보고 신중히 결정해보셈. 대세인것은 맞으나 상위5퍼와 하위5퍼는 땅과 하늘 그 이상의 차이임 - dc App
고마워 - dc App
전자/기계공은 학부졸업하고 전공 까먹어도 몸이라도 굴려서 일할수 있지만 컴공은 재능없으면 그 정부지원 받고 단순 코딩하는 얘들이랑 같이 일해야한다
컴공이 외국뜨기도 좋고 한다던데 트랜드에 맞춰서 계속 공부해야하는 과목 아닌가
나름 지거국라고 말하는거 보면 충남 이하일텐데 그냥 지역인재로 중견이나 잘 뚫어봐라
컴공은 진짜 끊임없이 공부해야한다 취업하고나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