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도 금방 인간 뚸어넘을거고...
몇십년 안에 인간이 꼭 필요할까
인간은 뭘해야할까
나는 뭘 해야 맞을까...
대학 와서 공학용 계산기를 쓴 후로 그동안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복잡한 계산은
개념을 이해하고 식 만 파악 할 줄 알면 별 필요가 없구나를 느끼고는 흥미없어졌고...
그러다보니 학교도 4년동안 그 돈들여서 다니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내 고민이 너무 먼 미래에 있는건가...
아니면 그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의 나태함인가...
머리가 복잡하다...
그저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인가...
나이 22살 먹고도 부모님께 기생하는게 맞나...
절이나 들어갈까ㅋㅋㅋ
모든것은 인공지능 앞에서 무의미한듯...ㅋ
공은 곧 색이요, 색은 곧 공이니... 공과 색은 다르지 않고, 같지도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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