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뭐 당연히 지잡이고
요즘 드는 생각이 내가 정말 기계를 좋아한건가...?
이거임...
암튼 난 뭘 만드는건 미치도록 했음...
지금도 미치도록 하고.
근데 공부는 미래에 내가 무언가를 설계하고 만드는 상상하면서 미치도록 하려고는 하는데 흥미를 못느끼겠어... 이건 대부분 그러겠지만...
공부는 이상하게 한번 시작하면 6시간은 공부만 하는데 머리에 들어오는건 별로 없고
공학이 숫자 덩어리라 그런가 친해지려 해도 거리감만 느껴지니 다시 어색해지고...
그냥 내가 뭘 만드는거에 미쳐서 기계를 좋아한거로 착각을 한건지...
다른 일 찾아봐야하나...
기계공학이 아니라 역학공학이라 그랭
그냥 뭐 만드는 유튜버나 할까 ㅋㅋㅋ 역학책만 봐도 우울한데...
만드는거좋아하면 생산쪽 가도될거같은데 유튭보면 막 집 차고에서 용접하고, 주조,단조 등등등 다 하는 사람들 있잖아 그런쪽 하면 되지않을까
근데 그런건 경력안쳐주잖아 생산관리는 - dc App
그거말곤 설계직등등 대학나와서 하는 직무들 대부분 사무직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