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이론에서 연성재료를 정하중으로만 당길때 (인장)
"최대전단력"에서 항복이 시작되자나??
즉 수직 하중의 45도 방향으로 찢어지는데
이때 궁금한게, 안전율을 구할때 개념에서
안전율=(재료의 항복점)/(허용응력) 인데
이 허용응력이 왜 2x최대전단응력인지 모르겠어...
아무리 고민해도 모르겠다.. 알려줄사람 ㅠ
파괴이론에서 연성재료를 정하중으로만 당길때 (인장)
"최대전단력"에서 항복이 시작되자나??
즉 수직 하중의 45도 방향으로 찢어지는데
이때 궁금한게, 안전율을 구할때 개념에서
안전율=(재료의 항복점)/(허용응력) 인데
이 허용응력이 왜 2x최대전단응력인지 모르겠어...
아무리 고민해도 모르겠다.. 알려줄사람 ㅠ
모어 원에서 sx=s yield, sy=0, txy=0을 45도만큼 돌린 것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