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기계다니고 있는데 학벌에 대한 미련이라기 보다는 취업 그리고 인생살면서 학벌로 인한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서 걱정됩니다. 1학년이구요
좀 불안해서 경북대,부산대 편입을 노려보고있습니다.
경북대 부산대는 토익점수 + 4대역학으로 하기때문에 2학년때 배우는거라 다른 편입보단 부담이 적을거같아서 그렇습니다.
형님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영남대 기계다니고 있는데 학벌에 대한 미련이라기 보다는 취업 그리고 인생살면서 학벌로 인한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서 걱정됩니다. 1학년이구요
좀 불안해서 경북대,부산대 편입을 노려보고있습니다.
경북대 부산대는 토익점수 + 4대역학으로 하기때문에 2학년때 배우는거라 다른 편입보단 부담이 적을거같아서 그렇습니다.
형님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지금 몇살임?
솔직히 나는 1년 늦는거는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함. (NO재수 NO휴학기준)
근데 편입하면서 니가 얻는 자신감은 1년 그 이상일수도 있기 때문에 하고싶다면 하는걸 추천함. 경북대 부산대면 1년 안꿇고 병행해도 되니까 하고싶으면 하고.
대신 영남대 VS 경북대 OR 부산대면 차이가 있긴 한데 불합격할게 합격할 정도의 차이다! 그정도는 아님.
인터넷에 '서류 필터링'치면 나오는데, 서류에서 필터링 가산점이 없거나 감산이 약간 있는 정도의 차이가 끝임.
이글 쓴사람입니다. 대학을 늦게가서 24살이고 그냥 배우는거랑 시험과목이랑 똑같아서 등록비 아끼는차원에서 한번?사실 대구살아서 부산대는 그닥 땡기지는않습니다. 대구에서 초중고 다 나와서 지역인재가산점같은걸 챙기고싶은 마음이 크고, 굳이 부산대까지 타향살이할만큼은 가고싶진않습니다. 사실 대학다니면서 느끼는게 우리학교에서도 나만 열심히하면 충분히 좋은곳 취직은 될거같긴해요.
현재 기계공학과의 취업이 예전보다 못한 상황에서, 영남대면 학벌로 인한 불이익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대기업에서는 말이죠. 경북대는 참고로 기계공학과 편입의 경우 티오가 남더라도 자신들의 기준에 만족하지 못하면 티오를 채우지 않고 그냥 뽑지 않습니다.
경북대도 -아님?
영남대 기계 같이 일해봤는데 학벌 컴플렉스 엄청 심하더라 그렇다고 전공 실력 있는거도 아니고, 일 잘하는거도 아니고 조직에 민폐만 끼치다가 나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