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뱅


무에서 유 시작되다?  없을 무?  있을 유?



없는 것이 없지 않고

있는 것은 아주 있지 않다.

있음과 없음의 순환 관계라...



영에서 음과 양이 시작되듯이 영이란?

 없지만 음 양 균형의 상태랄까?

???



영구동력 가능한가?



우주와 지구는 그 자체가 영구동력이다.

그 안에 생명체가 또한 영구동력이다.


중력, 전자기력, 등의

에너지장이다.


그런 고로 후진국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인구의 1% 장인은 죽어야 한다.



선진국이란 자유민이 

일진 이라는 옷을 입고 걸어간다. 즉

일진의 시공간이 절반 이상이다.



즉, 선진국은 자유민 주권이고

후진국은 일진 주권이다. 즉

자유민의 공간은 없다.



이는 즉 한국은 동물농장

로롯트 나라 라는 뜻?  그들의 주장은

한국엔 절대 일진 마피아 없다 라는 것...



지구는

복합적인 에너지 장이다.



영 미 일 등, 선진국에서 선한 자유민 

주권이 절대 상위 주권이라면



한국 같은 나라에서

엄청난 음 양 역전 상태를 

그렇게 장기적으로 놓아두지 않는다.



땅과 하늘은 공유이다. 그런 즉

어떤 나라에서도

장기적으로 땅과 하늘을 오염시키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한다.



지금 한국에서

"음수 빨리고 양수(배수) 잉태한 

임산부; 어진 장인; 태양; 고양이; 곰; 거북이; 지진아

황혼; 슬리퍼; 라고

상징되는 자; 60 평생을 홀로 따돌림 당한 자


그를 지금까지 속이고 따돌리는 자

그를 잡아야 한다.

한국인 아니며 한국에 있지도 않을 수 있다.

아세아 인도 아니다.



즉, 아세아 라는 한 배를 타지 않은 자가

아세아를 지배하고 있는 상태

라는 뜻이다.



이 문제는 

양수 무한금의 주권자를 죽이는 문제이다.

수치는 부끄러움

부끄럼움에도 빛과 어둠이 있다.

홍과 청이 있다. 크게 보면 넷 조직이다.



거북이를 굳이 죽여야 하는 

이유는 그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유인할 재주가 있다는 뜻이다.

그의 재주는 기계공학 및 디자인

그리고 근원문제에 향한다.

그에게 무한동력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따라서 석공을 죽여 한다.


빛과 어둠은 상대적이라

여자 없으면 남자 없듯이 

약간의 차이로써 어느쪽이 우세한 가에 따라서

전체가 죽어가거나 살아간다.



그러나 

그의 신체적 에너지는 이제 고갈상태로 보인다.

이제 한국에서 

풍력, 태양력, 보다 깨끗하고 효율적인

수소 보다 쉬운 중력 또는 전자기력을 

원동력으로 하는 동력원으로 하는

에너지 주권을 쓸 수 있는 기회는 오지 않을 수 도 있다.



전혀 위험성도 없는 무한동력 에너지는

일종의 기계 장치이다. 


자석이 엄청나게 강해졌다. 즉

작은 크기로 큰 효율을 내는

 무한동력이 가능하다.



그의 장인 능력은

최후의 하나가 60평생을 따돌림에서

견딘 능력과 비례할까?



한국은 지금 아직, 1%급 선인을 

1%급 어리석은 자가 낱낱히 그림자처럼

따르며 홀딩하는 장치로써 한국은 돌아가고 있다. 그런 것으로 보인다.



즉, 한국은 훔치는 자의  주권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즉 지난 60년의 반복을 뜻하며

서방과 아세아는

말뚝박기 게임에서 밑에 깔리는 게임을 뜻한다.



집단을 왼손으로 시작해야 하는 필연성이 있었다.

그런데 그 주권이 오일남이다.

즉 오영수의 그림자를 뜻한다. 



이 시스템이 한국과 아세아의 운명인가? 

따라서, 필자 일성은

죽어도 영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안고 죽으면 서방의 것이 되는데

굳지 미리 누군가에게 기부할 필요는 없기 때문...



할아버지에게 손녀같은 아이를

여자로 안기는 짓을 하려고 하는 자

특정한 옷 모자 색깔로써 

말 없이 따라오라는 장난질 치는 자 있다.

메신저에게 은밀한 메세지를 줄양 장난치고 있는가?

얼마든지 메모를 남길 기회가 있으면서

그렇게는 하지 않는 자...



한국의 "기독교와 불교" 는 함께 

아세아 라는 배에 타지 않는 서방인의 

끈에서 떨어져야 한다. 무한금 양수를 가진 자는

한국인이다. 아세아인이다. 



국제통화는 바둑 게임의 원리이고, 

승자 수와 패자 수는 정확 음양일치라

한국의 적자를 키우는 것이 서방의 음수 주권이다.



지금, 아세아는 충분히 자립

경제를 바탕으로 무역도 있고 

사람의 자유도 있다.


/


북한도 철저히 1급 선인을 자르는 원리를 바탕으로 

존재해 왔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점은 한국과 같으면

한국과 아세아는 함께 붉은 땅이다. 이는 즉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절반 정도의 인구가 청색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 글을 전파해서 

홍길동을 여럿 만들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 불법 복사; 즉 가짜는 없다.

그런나 근원 창출자는 홀로 강금 상태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