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사립 4년제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4학년 되고 난 이후로 취업 관련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전까지 그런 것에 일절
생각 없이 살아 4학년 2학기가 되었는데도
그렇다할 정보가 하나도 없네요..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방 사립 4년제 기계공학과 졸업예정
토익 870, 컴활 1급, JLPT N3, 한국사 2급, 일반기계기사
CSWP, 학점 3.9에 Dfam이라는 캐드 공모전
참가해서 예선은 통과하고 입상은 못한 경험 정도 있습니다.
저는 기업의 대우만 좋다면 기업의 지역은 신경 쓰지 않으려
하는데 여기서 현실적으로 봤을 때 어떤 것을 더 준비하고
어떤 기업 정도를 노려보는게 맞을까요..?
알아보면 알아 볼수록 제 학벌이 제 발목을 잡네요...
인턴이나 토익스피킹, 학부연구생, 논문 작성 같은 경험은 없음
?
졸업논문만 있고 나머진 아무것도 없어요..
토익스피킹은 맘 잡으면 할 수 있을거같은데 공기업, 사기업 양 쪽 모두 큰 득이 될 수 있을까요?
공기업 - 토익, 기사자격증 및 컴활, 한국사 사기업 - 토스, 공모전, 인턴, 논문, 캡디 등임 - dc App
니 출신학교가 진짜 쓰레기면 공기업쪽, 지역균형인재를 노려라 - dc App
공기업이 맞겠네요.. 진짜 지잡대입니다..
대체 어디길래 - dc App
논산에 ㄱㅇㄷㅎㄱ
NCS랑 전공 병행하면서 준비해야겠네요 감사요
논산에 공기업이 있나? 지균은 대학교 기준이니 확인해봐 - dc App
제가 전에 알아보기론 지역균형은 도 단위로 하는거 아니였나요?
아닐걸 난 사기업이라 몰?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