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에 소질도 없는것같고 공부가 재미도없음 그냥 학교라는 울타리안에서 현실에 안주하러고 다니는것 같은데 그냥 자퇴할까 근데 자퇴하고 할것도없고 졸업장이라도 따는게 맞는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 내가 생각한 기계과는 이런게 아니었는데
기계공학과 다니는 70%의 학생은 그렇게 생각할걸
아니 전체 공대의 70%
야발;; 솔직히 공학이 재밌으면 그건 변탠거지..? ㅠㅠ
난 1학년땐 재미없었는데 2,3,4학년은 재밌었어
딱 2학년때 공부하다 집에가는 버스에서 표지판을 봤는데, 그거 보고 오.... 저거는 하중이 밑으로 작용하고 앞으로 힘을 받으니 모멘트가 몇이겠네... 이 생각하고 화들짝 놀랐음 ㅇㅇ;
근데 대부분 애들은 그냥 악깡버 하는거일거임
네선길 악깡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