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삼성전자 ㅣ차 하청 설비관리 7년정도하다가 관뒀거든
토목 2년전졸하고 시공사직원 반년째하는중인데 도저히 안맞아서 탈토하려고함
원래하던 기계쪽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빌드업이랑 취업정보 어디다 물어봐야하노..?
기계쪽은 학력 고졸에 자격증 없고 경력만 7년있는 상황임
전에하던일이 막 전문적으로 캐드로 뭐하고 이런건 아니고
라인 돌아갈수있게 설비 운용 및 트러블 조치,
계획대비 셋업 및 확보, 원청사 관련 담당자들 대응 요런일 했음
비슷한 하청급이나 중소기업이야 아무데나 갈수는 있는데
그래도 이직하는건데 체급 올려서 괜찮은곳 가고싶다
토목 2년전졸하고 시공사직원 반년째하는중인데 도저히 안맞아서 탈토하려고함
원래하던 기계쪽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빌드업이랑 취업정보 어디다 물어봐야하노..?
기계쪽은 학력 고졸에 자격증 없고 경력만 7년있는 상황임
전에하던일이 막 전문적으로 캐드로 뭐하고 이런건 아니고
라인 돌아갈수있게 설비 운용 및 트러블 조치,
계획대비 셋업 및 확보, 원청사 관련 담당자들 대응 요런일 했음
비슷한 하청급이나 중소기업이야 아무데나 갈수는 있는데
그래도 이직하는건데 체급 올려서 괜찮은곳 가고싶다
왜 관뒀노..사람인에서 비슷한 직무 찾아봐라 게이야
친척중에 토목해서 넘어왔는데 (가족들 다 이쪽에서 일함) 나랑 너무 안맞는거같다.. 사람인 대충 뒤져보니까 얼핏봤을때 괜찮다 싶은곳은 관련학과 전공자, 자격증 소지 있어야하더라구 경력이야 맞는곳 비벼먹으면 되고 자격증도 토목하면서 따면되긴한데 학력 걸리니까 답이 없네.. 그나마 수준 맞춰서 고민해볼만한곳은 아예 다른 지역이라 방값 생각하면 안가는게 낫고
인근에서 아무데나 갈수있는곳 찾아보면 그냥 안가는게 나은 수준이더라.. 토목에서 일하다가 빌드업하고 확실한곳에 넘어가려고 하는데 토목은 걍 토목기사, 안전기사 쌍기사만 있어도 다 비벼먹는데 기계는 자격증 종류도 넘 많고 뭘 준비해야될지 모르겠어
이전에 7년하던게 굳이 따지면 전자기기업체 관련 설비류 설비보전, 오퍼레이터 요런쪽인데 범용성 좋고 막 비벼댈수있는 관련 자격증이 뭐 있음?? 막연리 이 회사를 목표로 특정 자격증을 따서 찔러넣겠다가 아니고 두루두루 중견급 둘러보고 괜찮은곳 막 넣어보고 싶은데
토목이었는데 기계, 고졸에 전공자에 자격증 없음.. 솔직히 모르겠다 - dc App
기계쪽에 어디 회사쪽으로 가고싶은거임 근데 - dc App
대구라 근처에서 했으면 좋겠는데 갠적으론 피에이치에이 같은급 정도..
근데 하던일이랑 어느정도 일치하는건 그나마 전자기기제조업 요런회사 설비만지는게 밎을듯
대구에 대기업이 있나...? 현대로보틱스말고 - dc App
대기업 없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그나마 1차 협력에서 일했어서 원청이랑 비슷한일 했었고하니 채용뜨면 되면 좋고하는식으로 넣어는 볼건데 딱히 기대는 안하는거구 피에이치에이 (구 평화정공) 요게 중견기업급
삼성은 구미긴한데 중견급 이상에 확실히 괜찮아서 길게 다닐만하다하면 아예 지역 옮길 의사는 있음 애매하게 강소기업 이런데 노려야할정도면 그냥 대구근처에서 하고싶구
그냥 토목 하는게 맞는건가 ㅅㅂ.. 토목은 시공사 상위회사 점프뛰던 공기업하던 공무원하던 확실히 뭘하면된다 이게 있는데 환경이 너무 안맞아서.. 근데 기계쪽은 답이 안나오네; 공기업이야 비슷하겠다만 토목이랑 다르게 진입장벽이 넘사벽이구 사기업은 뭘해야될지 모르겠다 설비관련 경력은 있는데 학벌 걸리고 자격증 뭐따야할지도 모르겠고 갈피를 못잡겠어
밥먹고 엘든링하다가 답변 늦었음.일단 분야나 회사를 먼저 정하셈. - dc App
나도 대구 출신이긴 한데 거기는 그냥 산업 볼모지임. 보수틀딱들의 무덤이라 거기선 뭐 할게없음. 그래도 네임밸류 있는게 현대로보틱스, STX중공업, SL? 이정도 있는듯. 근데 울산산단, 구미산단까지 넓히면 더 좋은 회사들 더 많음. - dc App
솔직히 8년 설비관리 경험 있다곤 한데, 동종업계가 아니라 토건쪽에서 일하다 온거라 경력인정이 어캐될지 모르겠네 - dc App
오늘 숙소 혼자라 술빨다 이제봤다... 일단 자격증 따고 뭘하던 기계중에서도 어느쪽 분야로 파고들건지 확실하게 정하란거지?? 기업들 상태나 자격요건 보려면 사람인이 제일 나음? 알바해본적도 없고 그전에 7년 일한건 학교 연계, 토건은 가족회사라 여태까지 계속 소개로 입사 날먹해서 제대로된 취준 경험이 없음..
이전회사에서 계속 콜오긴하는데 다시 갈생각은 없고 좀 탄탄하고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사에 연봉 최소 4000이상에 근속 쌓일때마다 유의미하게 연봉 뛰는곳 가고싶은데 마땅히 안보이네.. 애매하게 받을거면 걍 토목시공하면 쫌만 스펙 올려도 연봉 5천6천은 그냥 받으니까 눈높이가 안맞노
토건 일한건 아직 1년도 안된거라 비중도 없으니 이직하면 걍 토목은 인생경험했다 생각하고 버려야지 간다하면 그전에 설비보전 경력 7년이랑 최대한 관련있는쪽으로 파서 스펙 준비하고 갈생각인데 진짜 갈데없노.. ㅋㅋ 중소기업은 갈솟 천진데 눈높이를 한단계만 올려도 진짜 갈데가 없네 ㅋㅋ 취업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