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불쾌할 수 있는 제목으로 글을 쓰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기분 상하게 해 드릴 의도는 없으니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예전만 못하다 뿐이지 기계가 망할 일은 없다, 아직도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좋은 학과다 라고 생각해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기계과로 입학한 새내기인데 에타 졸업생게시판에 질문글 하나 올렸더니 달린 답변 6개 중에 4개가 전전컴화 전과 추천이더라구요...
새내기라 취업시장 관련해서는 이런식으로 선배님들께 주워듣는 정보밖에 없는데 정말 이정도로 기계과 전망이 어려운가요? ㅠㅠ
제가 좋아서 온 거라 공부량 많은 건 참을 수 있는데 그렇게 고생하고도 취업문마저 좁으면 너무 우울할거같아요..
예전만 못하다 뿐이지 기계가 망할 일은 없다, 아직도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좋은 학과다 라고 생각해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기계과로 입학한 새내기인데 에타 졸업생게시판에 질문글 하나 올렸더니 달린 답변 6개 중에 4개가 전전컴화 전과 추천이더라구요...
새내기라 취업시장 관련해서는 이런식으로 선배님들께 주워듣는 정보밖에 없는데 정말 이정도로 기계과 전망이 어려운가요? ㅠㅠ
제가 좋아서 온 거라 공부량 많은 건 참을 수 있는데 그렇게 고생하고도 취업문마저 좁으면 너무 우울할거같아요..
네 - dc App
알아서하셈ㅇㅇ 좋아하는건데 취업잘될거하면 좋아하는거 포기하고 전과하는게 맞는거고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아진건 맞음. 예전만큼 채용이 줄었으니, 그래도 될놈될 기계, 전자 가도 각 전공별 필수과목 듣는 대구빡만 있으면 취업은 다 되는듯
솔직히 전전컴 가는게 훨씬 이득임. 기계는 하는거에비해 수지타산에 안맞음
좆망 빨리 도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