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 막연히 기계가 취업이 잘 된다고 들어서 지거국 기계 입학, 1학년마친 후 군입대했습니다.
기계 취업, 직무등을 찾아보니 기계가 메인인 자동차, 중공업, 플랜트 등이 망해서 그만큼 연봉같은 대우가 좋지않고, 일자리수 줄어듬, 대기업 줄어듬, 넓은 취업범위만큼 비효율적이며 발전도 없는 학문, 경기도에 일자리가 꽤 있는 전자과와는 반대로 대부분의 일자리가 지방에 있다는 점, 현재뿐만아니라 미래에도 기계가 다시 올라설 일을 없다는 등의 여러 단점을 보고 전자과로 방향을 트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낮은 학점과 더불어 저희 학교 특성상 전과는 사실상 힘들고 그 대신 제 내신으로 교과전형으로 국민대는 붙을 것 같은데, 나이로 따지면 대략 삼수해서 국민대 전자에 입학하는 겁니다.
재수 지거국 기계에서 삼수 국민대 전자로 가면 나이때문에 취업면에서 불이익이 많지는 않은지, 학교 간판으로는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은데 굳이 1년을 버리면서까지 그럴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참고로 중견기업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고, 국민대 교과 최저는 쉽게 맞출 수 있어서 사실상 삼수에 들이는 시간이 0입니다. 국민대는 그나마 졸업년도 제한이 없어서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기계 취업, 직무등을 찾아보니 기계가 메인인 자동차, 중공업, 플랜트 등이 망해서 그만큼 연봉같은 대우가 좋지않고, 일자리수 줄어듬, 대기업 줄어듬, 넓은 취업범위만큼 비효율적이며 발전도 없는 학문, 경기도에 일자리가 꽤 있는 전자과와는 반대로 대부분의 일자리가 지방에 있다는 점, 현재뿐만아니라 미래에도 기계가 다시 올라설 일을 없다는 등의 여러 단점을 보고 전자과로 방향을 트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낮은 학점과 더불어 저희 학교 특성상 전과는 사실상 힘들고 그 대신 제 내신으로 교과전형으로 국민대는 붙을 것 같은데, 나이로 따지면 대략 삼수해서 국민대 전자에 입학하는 겁니다.
재수 지거국 기계에서 삼수 국민대 전자로 가면 나이때문에 취업면에서 불이익이 많지는 않은지, 학교 간판으로는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은데 굳이 1년을 버리면서까지 그럴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참고로 중견기업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고, 국민대 교과 최저는 쉽게 맞출 수 있어서 사실상 삼수에 들이는 시간이 0입니다. 국민대는 그나마 졸업년도 제한이 없어서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탈주 할 수있으면 가라
그런데 중견기업으로 눈돌리면 기계도 자리 많을텐데
연봉 차이가 크다고 들어서..
부경이라도 다니냐? 굳이 국민대 전자가능한 성적에서 지거국 기계를 재수해서 간 이유가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