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뜯어낼 계획에서 시작된거임 액정이 나갔기 때문) 뒷판도 다뜯어보니 수리하는 아저씨들도 거르는 노트북이라는걸 안 순간 나는 직감했다. 아 ㅈ됬다...
하지만 이미 시작한거 끝을 보자는 생각으로 화면 다 들어내고 뭔 케이블이 있어서 잘랐다.(인터넷 케이블이였단 것)
저딴것들이 모니터에 붙어있길래 당연히 모니터 케이블일줄알고 싹둑...
그리고 기분좋게 한시간씩이나 걸려가면서 키보드 케이블 어찌어찌 연결하고 닫았는데 인터넷이 안되는거보고 충격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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