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되는거 보고 아 그냥 버릴까 생각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아씨 이왕 한거 끝까지 해보자 해서 그 고생 다시할꺼 꾹 참고 또다시 분리한다.
또 참 뭐같았던게 인터넷케이블이 전선이 안쪽 케이블,바깥쪽 커버케이블로 되있는거라 피복하는것도 고난이여서 아빠한테 도와달라했는데 아빠도 그냥 인터넷은 포기하라했다.
어쩔수없이 내가 다했다.
진짜 할수있는거 다해서 연결했더니 드디어 와이파이가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