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2016 9월 입학 이번달 말 마지막 학기 종강


학점 ~3.6/4.0


유학충 (QC 랭킹 2,30 왔다갔다하는곳 감)


인턴쉽 경험 없음, 학교 로보틱스 랩에서 4개월 일했는데 사실 한거 하나도 없음 (당시 3년사귄 여친이랑 헤어진것도 겹쳐서 우울증 발현). 할 수 있는것도 없고 노력도 안해서 말그대로 랩 나오지도 않음 교수도 신경 안씀 ㅋㅋ 참고로 교수는 로보틱스 거의 제일 자주 쓰이는 교재 쓴 사람임. 이외에 일 경험이라곤 한국에서 학원 알바랑 대학에서 수학 과목 하나 한학기 조교


저번 달 신검에서 정공판정


관심있는 분야는 제어이론쪽인데 작년 제어이론 C맞음 이번학기 심화과정 듣는중인데 그건 잘하는중


현재 학원에서 조교로 한달 100따리 받으면서 일하면서 학기 끝나길 기다리는중



밑에 정역학문제랑 진동/제어이론 문제 푸는거 감도 안잡혀서 갑자기 허탈하길래 끄적여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