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빈 블레이드를 제작할 때

무게나 크기의 오차를 0.01 %이내로 유지해야

작동할 때  진동이나 소음같은걸 최소화 할 수 있다 들었습니다.

요즘이야 3D 프린팅이나 CNC 같은 공작기계 기술이 발달해서

저렇게 위치별로 크기가 다르고 곡선 형태의 금속 부품도 비교적 쉽게 제작이 가능하겠지만

사진의 배경은 CNC는 커녕 컴퓨터조차 없던 1920년대 입니다.

당시엔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 저런 형상을 가진

금속 제품을 가공했을까요?

저 당시에도 선반이나 밀링 같은 공작기계가 있었지만

저런 곡선 형상을 가공할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진 못했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