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웩 부천 타건샵 아직 하고 있을 때 방문해서 구경 중이었는데


갑자기 그분 + 그팸들 우르르 쳐들어와서 엄청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함


타건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게 일반인들은 시간당 인원제한까지 두면서 운영하는 곳인데


직원들도 뭐 딱히 제지 안 하더라고


안 하는 건지 못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시끄럽다 보니까 도저히 타건할 여건이 안 되어서 직원한테 얘기해볼까 하다가


기키 입문한 지 얼마 안 됐을 때고 난 잘 모르지만 원래 분위기가 이럴 수도 있겠다 하고 그냥 나왔었음


3월 8일 토요일임. 내가 친구한테 키보드 사진 보내면서 카톡했어서 날짜도 기억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