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드립을 난사한다.

2. 한무당을 빠는 글이 올라온다.

3.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들은 모두 의주빈이라고 몰아간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을까요.


한무백린탄 글이 올라올때마다

저는 조용히 웃습니다.


"아 오늘도 내가 의까들을 제대로 긁었구나."


그리고 그날 밤은 어김없이 꿀잠 확정입니다.


의떨 의까 여러분들 덕분에

기분좋은 화요일 오후를 맞이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