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문화/언어적으로 너무 가까워서


영국 의사공무원 증원해도 유럽 다른 국가로 인재유출되는 걸 막을 길이 없음


다른 말로 유럽 다른 국가들이 영국 의사공무원이 이민오는 걸 웰컴 땡큐 한다는 뜻.


'그 좋은 걸 니네만 쓰냐?'


그래서 증원하는 만큼 인원이 계속 빠져서 의사가 부족해서 대기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임.




우리나라의 경우 왜 문제가 안 되냐면


의사공무원 탈조선 하려고 해도 갈 곳이 없음


미국에서 받아주냐? NO


그럼 일본 중국 동남아 호주 가고 싶어하냐?  NO




우리는 아무 상관없이 의사공무원 추진하면 됨. 


일단 영국은 진료가 무료라니까? 공짜가 너무 좋아서 사람 몰리니까 몇달 기다리는게 문제인건데


우리야 본인 부담금으로 환자 수 조절이 어느 정도 가능하니까 그것도 큰 문제 없음.


도수 본부금 만원할때랑 5만원 할 때랑 환자 수가 같겠냐고


애초에 영국하고 동일하게 할 필요가 없고, 투트랙으로 의사공무원만 추가하면 됨.




그리고 대한민국하고 외국 의료 비교할 때 앞으로는 다른 거 비교할 필요 없음


지방의료, 필수의료 의사 충원률하고 지방 접근성 비교하면 됨.


강남에서 성형외과 피부과 레이저 미용 시술 받을 의료 접근성이야 전 세계에서 제일 높겠지.


국가적으로 늘어난 미용 의료 수요 따라가느라 다른 필수과 지원율이 다 빠져버린거고, 


다른 과들도 과잉진료, 실손(생내장, 도수, 신경차단주사 등등) 비급여로 꿀빨겠다고 쉽게 딸깍 버니까


필수과 갈 유인은 없고, 증원은 안 되고, 부풀려진 소송리스크로 공포감만 조성하고 삼중고로 미달나는 거임.




결론 : 의주빈 선동 이제 국민들한테 먹히지 않는 세상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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