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의사든지간에 필수과는 전혀 하지도 않으면서


나(의사)=이국종 이렇게 자아동일시 하는건 왜 그러는거야?


나는 이건 되게 웃기다고 생각함


마치 저런 의사 나타나길 기다렸단 듯이


돕진 않고 좋은 이미지만 쏙쏙 뜯어먹는 게


이국종 교수님 의사들 정치질에 학을 뗀거야 유명하고


나는 의사들이 하다못해 이국종 교수님 돈이라도 백만원씩 넣어주면서 그랬으면 좋겠는데


이 분 쓰신 책 보니 녹차 한잔 탈 티백이 없다는거지


‘존경하는 분’이 이렇게 짠내가 나는데 아무것도 안해?


녹차 티백 한박스 못사나?




사고치는 의사가 일부가 아니고


이국종 교수님이야말로 일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