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1.209)
어허 진정하라구 수가는 니네 선배 개원의들이 상대가치점수 조절을 통해 올리는거라구~ 근데 흉부외과 수가는 2배로 올랐는데 왜 매년 지원률은 떨어지는거니?
의갤러 1(223.222)2025-09-08 23:04:00
답글
@의갤러1(223.222)
2배니까 떨어지잖아 20배로 올려 수까아아아아아아악
익명(211.209)2025-09-08 23:05:00
답글
@ㅇㅇ(211.209)
역시 필수의료를 살리려면 증원, 비급여관리, 지역의사제, 성분명처방, 직역개방은 전부 시행하지 말고, 월급의 30%를 건보료로 내고 추가로 월 수십만원의 사보험을 들며 응급실뺑뺑이와 소아과 오픈런을 감내하면서 의사 얼굴을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볼 수 있는 대한민국에 감사하며 사는 수밖에 없겠네 ^^
수까마귀 의료딸배 건보배급견들의 음성틱장애를 정확히 묘사했네 ㅋㅋ
얼른 돈내놔 수까아아아아악 수까아아아아아악
@ㅇㅇ(211.209) 어허 진정하라구 수가는 니네 선배 개원의들이 상대가치점수 조절을 통해 올리는거라구~ 근데 흉부외과 수가는 2배로 올랐는데 왜 매년 지원률은 떨어지는거니?
@의갤러1(223.222) 2배니까 떨어지잖아 20배로 올려 수까아아아아아아악
@ㅇㅇ(211.209) 역시 필수의료를 살리려면 증원, 비급여관리, 지역의사제, 성분명처방, 직역개방은 전부 시행하지 말고, 월급의 30%를 건보료로 내고 추가로 월 수십만원의 사보험을 들며 응급실뺑뺑이와 소아과 오픈런을 감내하면서 의사 얼굴을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볼 수 있는 대한민국에 감사하며 사는 수밖에 없겠네 ^^
@의갤러1(223.222) 개돼지들이 얼굴이라도 보면 감지덕지지 수까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