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같지 실제로는 타국과 다른 의료서비스를 행한다
약식 간소화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진짜 저수가는 오직 서젼들의 고유 업무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다
그 외 피지션들의 진료/처방/검진/입원 가격은 매우 높게 형성되어 있다
외과이름 달고 내과짓 하는 곳도 마찬가지다
필수과 이름 달고 장사질 하는 곳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월세후 2000씩 줘도 돌아가며
이것을 최하방으로 월세후 4000까지 상방 열려있다
국가의 병동화는 착착 진행되는 중이다
이름이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라고 생각하지 마라
로컬/개원가의 눈속임에 진짜 필수의료는 죽어간다
개원가 수가 언제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