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양 원하는 속도로

한학기를 4주컷에 돌파한 천재들의

무한한 학습욕구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다.

실습이야 국립의대를 없애고 시설과 인력을 통폐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