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정원 늘리네 마네 

필수의료가 어쩌고 저쩌고 해봐야


건보재정 씹창나면 ,

건보료 올리면 표 떨어지니깐 , 결국엔 또 수가 쪼여대는 수 밖에 없음. 


지금이야 

당장 돌아온 전공의 달랜다고 이것저것 내놓지만 

결국엔 필수의료라는 건 수가 쪼여버리면 바로 박살나게 되어있지. 


그리고, 

미용쪽 침흘리는 간호사랑 한방무당 덕에 

결국에 미용시장 개방...이건 언제나 의사들 압박용으로 꺼낼 준비가 되어있지. 


앞으로 5년 10년 뒤를 보고 전공의 하고 펠로우 할 때가 아니라는 거야. 

그냥 돈 한푼이라도 더 악착같이 모으고 ,

USMLE 같은 거 준비해서 뜨는게 최선인 거야. 


의주빈 씨불대는 개돼지 새끼들한테 

의술이니 인술이니 베풀어봐야 소용도 없으니 


그냥 

숨 넘어가면,

무당들 찾아가서 깜장물이나 퍼먹게 냅두고 

이 바닥 뜨는 게 상책이야. 


무슨 부귀영화를 보려고 전문의를 따노 ..

그냥 미용기술 배워서 다른나라 가는 걸 최우선으로 삼아야지 ..


이미 생명에 대한 소중함이나, 

의술에 대한 사명감따위는 

시궁창에 처박힌 지 오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