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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아청소년과 의사 수 처음으로 감소··· 개원 의원 10곳 중 8곳

익명(118.235) 2025-09-11 10:22:00 추천 0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71710001/amp
올해 소아청소년과 의사 수 처음으로 감소··· 개원 의원 10곳 중 8곳 “피부과 진료하겠다”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필수의료’를 택하는 의사 수는 감소하는데, 미용·성형 진료를 하는 의원 수는 늘고 있다. 매년 조금씩이나마 늘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올해 들어 감소세로 전환됐는데, 올해 동네의원을 개설한 일반의의 80% 이상이 진료과목에 ‘피부과’를 포함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이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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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과 가는게 저능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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