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능 하층민들은 

평소에 상류층이랑 말 섞을 일이 없지. 


아..물론 

대리기사 뛰거나, 

음식점에서 서빙하거나 할 때는 가끔 얼굴이라도 볼 수 있는데, 


솔직히 

버러지처럼 사는 인생들이 , 중고등학교때 공부 잘하고 , 열심히 일해서 전문직 하는 사람 얼굴이라도 볼 수 있는경우는 

사고쳐서 변호사 볼 때랑. 병원가서 의사 볼 때 밖에 없거든 . 


그래서,

의사들한테 욕지거리 좀 하고 반말 했다고 

눈깔 부릅뜨고 지랄 좀 하고 나면 ..


개버러지 처럼 사는 좃같은 인생도 

축복받은 듯이 사는 저들하고 다를바가 없다는 느낌을 받는거다. 


그러니, 

의사-환자 관계를 악용해서 

아픈사람이 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개짓거리 하는건데...


대부분 경우에는 

의사들이 쫄아서 아무말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냥 개버러지 같은 인생들이랑

누가 잘했네 못했네...그런걸로 엮이기 싫어서 그런 경우가 더 많다는 걸 아는지나 모르겠다. 


너희가 딸배나 택배들하고 

육두문자 하면서 안 싸우는 이유는 뭐냐 ? 

버러지 같은 인생들이랑 아웅다웅 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냐 ? 


의사도 똑 같은 건데..

못난놈들 못난 생각으론, 

내가 의사를 이겼어 ~~~~ 하면서 의기양양 해 하는거지. 


거지 발싸개 같은 자기인생 개박살 나고 있는건 변함없지만 

전문직 상류층한테 죽창 꽂았다고 신나 하는건데...


문화대혁명때 

일자무식 무지랭이 버러지 같은 놈들이

세상 뒤집겠다고 완장차고 사람사냥 하는 쾌감을 느끼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