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쓰레기 게임으로 판명난 게임인데


그래도 잘 팔렸다고 실드 치는 여론이 있었음


그런데 그건



2편의 매출=1편의 매출에 어부바해서 올라간거


라는 팩트를 무시하고 생각하는 단편적인 시야 좁은 생각임.




즉 현재 시점에서 일어나는 이벤트로 생각하면안되고


과거 시점에서 일으킨 액션이 현재까지 파도치듯 밀려오는 효과를 생각해야한다는 거임.


1편이 존나게 명작이라서 2편이 좆박아도 기대 심리로 팔리는 효과 말이다


마찬가지로


저 다큐에서


응급구조사 그만두고 영상 제작자 혹은 기자 준비하는 사람에 대해서 느끼는 점은


이거다




직업에 대한 미래 전망이 좀 어긋난거같다고 


왜냐면 인공지능 때문에.


저 사람이 부족해서일수도 있지만


기자를 30번 지원해서 다 떨어진 건 이젠 더 이상 사람 기자가 안 필요해서일수도 있음 즉 산업구조 변화때문이라고.




좆문직도 그러한데


이거 준비하는데 보통 3~4년 지나감


즉 우리는 현재를 살고 있지만 과거 3~4년전에 노오력한 결과물로 결실을 보는 시점이란 말이지.


그런데 골때리는 건


전문직이 좋은 점이 뭐냐면


직업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과거 3~4년 전에 이 전문직이 좋을 거같다고 생각해서 노오력한 결과가 빛을 볼 가능성은 

낮지 않다는 것이지.



컴퓨터 공학과 좋다고 간 애들은 거의가 실업자가 되었는데 

단순히 대학 학과 따위랑 비교가 안 되는게 역시 좆문직의 힘이야.



다만 법으로 보호를 받아야되는데


보호를 못받는 직역은 컴퓨터 공학과 꼴이 나겠지


감평사, 검클빅 못간 변호사 같은 경우 말이다.







물론 문사철 신학대 이런 건 두 마할필요도 없이 가난뱅이 직행길이야.

내가 저주하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


정신 안차리면 좆됨 ㄹㅇ 좆됨


의대생?


우리가 걱정할 도련님들이 아님 이미 인생 승자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