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들은


너라는 존재를 니가 지금 있는 조직에서 "대체 불가"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없으면


모두 거품이다.


언제든 쓸려나갈 수 있단 말이다.


그래서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하는 거임.


조직은 비정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