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대생들은 아직 감이 안 오겠지만
좆공의들은 지금 뭔가 단단히 잘못돼도 잘못된게 느껴질겁니다.
좆공의들이 뭘 할래야 할 수가 없어요. 할게 없고 기대되는게 없어요.
병원에서 리더로 행동할 수가 없다는 말이지요.
주치의로서 논펑션이라는 말입니다.
환자 치료 플랜도 다 씹수나 펠로우한테 묻고 오다리 처럼 받아쓰는게 하루 업무의 다 인걸요.
환자 숨넘어가도 인투나 씨라인도 못 잡아서 오또케오또케거리다 펠로우가 와서 해버리거나, 내까나 응까한테 싹싹 비는게 업무의 다 입니다.
신경과가 태핑을 못 해요
내과가 인투베이션을 못 해요
외과가 수쳐를 SA보다 못 해요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진짜 좆공의들은
이런 수련환경에서 병신되어 나오기 쉽상입니다.
보드만 따면 다인것같죠? 보드따고나서 시작입니다.
님들 그러다
실력없어서 환자 몇명 죽이고 감빵행입니다.
대병이 귀찮아서 하위기관에 수련떠넘긴다는데도 야간당직 없어진다고 좋아하는 새끼도 있던데 진짜 상병신이 따로없더라...
알아서 하겠지. 보드따고 할줄아는거없으면 소문나는거 순식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