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edigatenews.com/news/3457808824MEDI:GATE NEWS : 오늘 예정된 징역 3년 의사명단 게시한 전공의 항소심 선고 연기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에 반대해 집단행동에 참여하지 않은 의사·의대생 명단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 영상의학과 사직 전공의 류 모씨에 대한 2심 선고가 다음 달로 연기됐다. 애초 서울중앙지방법원은 9월 10일 해당 사건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재판부에 따르면 최근 사건 선고가 10월 중순으로 미뤄졌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류 씨에게 징역 3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다. 현재 류 씨는 9개월 째 투옥 중이다. 의료계는 다음 달로 예정된 항소심 선고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류 씨가 대다수 피해자들과 합의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처벌불원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형량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그는 수감생활을 하며 140개가 넘는 반성문도 제출했다. 의료계는 류 씨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모으고 있다. 의료계 역시 류 전공의 감형을 위한 탄원서를 모으고 있다. 현재 16개 시도의사회 중 14곳 의사회에서 탄원서를 십시일반 모아 류 전공의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라남도의사회의 경우 산하 시군구의사회, 반모임까지 합세해 전남에서만 200여개 정도 탄원서가 모인 것으로 전해진다. 류 씨가 회원으로 소속된 서울시의사회 황규석 회장은 류 전공의는 공교롭게도 계엄령이 선포된 지난해 12월3일 구속돼 흉악한 범죄자에게도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나라에서 3년의 실형을 선고 받고 2심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며 잔인한 정치적인 판결은 꼭 취소 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그로 인해 생명과도 같은 의사면허까지 취소돼야 하는 가혹한 상황의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윤석열의 만행으로 뛰쳐나와 나름의 소신으로 행동한 것에 대한 책임치고 너무 가혹한 판결이라고 전했다.m.medigatenews.com탄원서 받은거 1심에서 오히려 안좋게 본거 같던데 탄원서보다 오히려 메습에 앙망문 올리고 감귤들한테 싹싹비는게 낫지 않갰냐? 제보자들 다 불고
3천명 + 전국민 불편에 대해 책임을 변제할 생각은 안하고 지 잘못한거 남의 힘으로 (부모가 밖에서 도와줬을 거라 생각하겠지 재판부도) 딸깍 해결할라고 하니 되나. 자기도 반성문 140장을 써봐야 그게 뭐 3천명한테 쓴 것도 아니고 판사님 앙망문이 끝인데 아무 효과도 의미도 없지.
의새보다 치새 징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