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회사에서 이동하다가 부주의하게 사타구니 쪽에 소재 철에 찍혔습니다.(살집이 뜯긴 느낌)
우선 빨간약으로 소독하고 반창고만 붙이고 일했었는데 파상풍이 아닐까 계속 찝찝하네요.
자잘한 상처는 여태까지 조금 있어왔지만 이번 상처는 빨간약 주기적으로 발라주고 집에 있어도 하루가 지났는데도 계속 따가움이 느껴집니다.
접종여부는 현재 나이는 서른이고 22살때 입대해서 파상풍 주사를 맞았습니다.
내일이라도 병원에 가서 알아봐야 하는 문제겠죠? 병원쪽에서 파상풍 여부에 대해 확인진단이 가능하나요?
그런건 진단 안함. 파상풍 백신은 맞는게 안전성도 이미 보장됐고 해가 없고 저렴해서 그냥 맞고 끝. 진찰료가 더 비쌀듯
일단 접종 맞고 지켜봐야겠네요 찝찝하니까 일에 집중이 안될거 같네요 ㅜ
@글쓴 의갤러(125.182) 찝찝하다니 한마디하자면 파상풍 걸리게될 확률 거의 없다고 보면됨. 파상풍균 자체가 오염된 흙이나 녹슨 금속에서만 발견되는데 거기서조차도 검출될 확률이 낮음. 그냥 마음의 위안으로 맞으라는것.
동네병원 가지말고 바로 대학병원으로 가세요 동네병원 가면 돈만버리고 몸망가집니다
@해이주의자 ㄳ
@해이주의자 병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