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회사에서 이동하다가 부주의하게 사타구니 쪽에 소재 철에 찍혔습니다.(살집이 뜯긴 느낌)

우선 빨간약으로 소독하고 반창고만 붙이고 일했었는데 파상풍이 아닐까 계속 찝찝하네요.

자잘한 상처는 여태까지 조금 있어왔지만 이번 상처는 빨간약 주기적으로 발라주고 집에 있어도 하루가 지났는데도 계속 따가움이 느껴집니다.

접종여부는 현재 나이는 서른이고 22살때 입대해서 파상풍 주사를 맞았습니다.


내일이라도 병원에 가서 알아봐야 하는 문제겠죠? 병원쪽에서 파상풍 여부에 대해 확인진단이 가능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