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환자 본인이 뭔지도 알정도로 간단한건 진단 자체는 무의미하다시피하고 처방만 적합하면 되는건데, 이건 꼴랑 약리학 두학기 배우는 의사보다 몇년간 약만 공부한 약사가 나을수밖에 없다.


그래서도 진단의 필요성이 적은 경증이나 예방접종 같은데에 약사를 쓰는 나라가 더 많은것. 그 진단조차도 오진 투성이인 돌팔이 의주빈 국가에서는 더더욱 낫겠지.


혀 내밀어서 목구멍 보고 가슴에 청진기 대면 세균성폐렴 진단할수 있을거 같냐?ㅋㅋㅋ 아무 의미없고 그냥 한 일주일 증상완화제만 먹으면 자연치유가 95%다. 나머지 5%는 그때가서 안 나으면 검사해보는게 의료선진국이 권장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