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에 생선가시가 걸려 빼줄 수 있는 대학병원을 찾는다고 글이 올라왔었지요.
참고로 식도에 생선가시가 박히면 꼭 빼야합니다. 급성종격동염이 발생하면 사망률이 어마어마하거든요.
무튼 그때 제가 그 글에 이런 댓글을 썼습니다.
"니가 그리 욕하던 감귤 소화기내과 펠로우한테 무릎꿇고 읍소하던가, 아니면 니가 초래한 상황이니 어머니 모시고 조용히 그냥 감내해라."
그랬더니 온갖 패드립에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이 대댓글로 달리더군요.
아 . 저는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은 예외라는 특권층으로 생각하는구나.
자신들이 집단 사직하여 국민 전체가 고통을 받고 있는데
자신들은 그런 고통은 죽어도 안 받고 싶어하는구나.
이런 특권의식이
현 의사집단을 단체로 행동케하는 원동력입니다.
현대 한국사에 부상한 새로운 특권계층이랄까요?
이들은 학벌주의, 능력주의 + 부족한 공감능력으로
타인들을 굉장히 배척하는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대 한국이 청산해야할 썩은 집단이며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할 우리 사회의 문제입니다.
걍 걔네 말투만 봐도 씹찐따 냄새가 진동함 아니다 찐따한테 사과해야겠네 의주빈보단 차라리 찐따가 낫지
그 집단은 맞는말하면 린치하는 집단이니..
증원 안하면 어차피 계속 혹사인데 그걸 필사적으로 모른척함
뭔 개소리여 ㅋㅋㅋ 의대생 엄마가 메슾에 글을 어떻게 쓰노 ㅋㅋㅋㅋ
와 이건 씹 개 난독증이노 의대생이 글 썼는데 지 엄마가 가시 박혔대자나
국어 1등급이라며
진짜 할말이 없네야 - dc App
걍 공급 늘리고 권한분배하면 사분오열 오합지졸될 애들 맞음 ㅇㅇ 그리고 파업충 의료폭도새끼들은 꼭 나중에 감귤, 씹수에게 피떡되서 실려와서 내장 전부 헤집음 당하길 기원함 ㅇㅇ
의주빈이 강간한 건 마취된 환자가 아니다. 대한민국이다.
ㄱㅂㅅ 교수님 수술좀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