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913"'전공의 동지' 함께하자"…국회·노동계 성원 속 "전문가 책무도"노동자로서 전공의 권리를 지키고 청년 의사로서 사회와 연대하겠다며 첫 발을 뗀 전국전공의노동조합에 국회와 노동계 성원이 쏟아졌다. 한편으로 전문가로서 책무를 상기하고 의료계 안팎과 관계 설정을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14일 대한의사협회 용산 회관에서 열린 전공으노조 출범식에는 의료계는 물론 국회와 양대 노총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같은 당 이용우 의원은 전공의법 개정과 전공의 권익 신장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동생이 의사"라고 밝힌 이용우 의원은 "전태www.docdocdoc.co.kr노조 : 응 그래 투쟁 후배덜 드루와 드루와~ 우리 이제부터"연대"하는거다? 알제? ㅋㅋㅋㅋㅋㅋㅋ의사출신 선배 : 축하하긴 하는데 이게 맞니..?
얼마나 빡대가리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