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좌빨의 본모습 (1)
대한민국 좌빨 대부분은 인정받을 전문성이나 내세울 경력을 보유하고 있지 못합니다.
좌빨은 지식을 학습하고 경험을 쌓고 역량을 갖춰야 할 시기를 이념의 골방에서 헛되이 보냈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그런 좌빨이 늙어갑니다.
젋은 시절에는 선량한 생활인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동기들을 보며 은근한 우월의식도 가졌지만
나이가 든 지금은 거울에 비춘 보잘 것 없고 초라한 자신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과거 우월의식을 가졌던 동기들은 나이가 들며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생활의 안정을 이루었는데
자신들은 반쯤 벗겨진 반백의 머리로 여전히 이념단체를 전전하며 거리를 헤매는 신세인 것입니다.
인정받을 전문성이 부족하고 내세울 경력도 없는 좌빨이 기대하는 유일한 꿈은
그럴싸한 시민단체에 한자리 꿰차거나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입성하는 것입니다.
물론, 좌빨의 본성은 빛나는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으시대는 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초라함과 열등감을 한번에 날리고 예전의 우월감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순번을 기다리는 사람에 비해 자리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대한민국 좌빨 진영에서 인적 적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좌빨 중 몇몇은
운이 좋게도 국회의원 뱃지를 달았습니다.
비슷한 생활을 했고 자신에 비해 나을 것도 없는데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나타난 동류들 모습에
좌빨 사이에는 시기와 질투 갈등과 알력이 자리잡기 시작했고 이제는 거의 폭발할 지경입니다.
그렇게 미국 대사에게 칼을 휘두른 좌빨이 나타났습니다.
초라하고 비루한 자신의 현실에 절망한 범인은 삐뚤어진 명분으로 테러를 자행했습니다.
좌빨 중에서 그나마 지적 능력이 조금 나은 자들은
근본적이고 심각한, 저 깊고 어두운 곳에 숨겨진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진영 전체가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리를 늘려야 하고 기존 자리를 빼앗아 나누어 줘야 합니다.
이제 국회의원 자리를 늘리자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 등장하는 이유를 이해하셨습니까?
이제 한 자리라도 더 차지하려 반역 무리와 손을 잡는 좌빨의 행동을 이해하셨습니까?
좌빨 대부분은 위선의 가면이 벗겨져 적나라하게 드러난 자신들의 본모습을 부정하겠지만
좌빨 중 조금이라도 양식을 갖춘 몇몇은 부끄러움에 고개조차 들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선, 찬란하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염원하는 선량한 국민들은
좌빨의 교활한 말과 행동에 현혹되지 말고 좌빨의 추악한 본모습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좌빨의 본모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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