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일반계 고등학교는 1만 5,400개
이중에서 특정 엘리트 목적 demonstrative 지정 학교 숫자가 1,000개


일본 문부과학성(MEXT)의 슈퍼 사이언스 하이스쿨(SSH),
2025년 기준 약 225개교


과학고, 외고, 국제고, 예고, 자사고, 영재고, 특목고
쓰레기(체고·예고)를 제외한 학교 갯수가 97개


여기에 경기형 과학고 같은 물량도 합치면 100개가 넘고.

숫자 물량은 한국이 제일 딸리는 것처럼 보여도
일본 사이언스 하이스쿨이란 게 그냥 일반고에서 연구 지원 형태로 얹은 형태


중국도 일반계 고등학교 중에서 일부를 ‘시범학교’로 얹은 형태지.


한국처럼 아예 과학·영재 특수 목적으로 학교를 만들어서 키우는 나라는
아시아에서 한국 말고는 없다.


한국은 단순히 ‘과학고’ 총합만 해도 학생 수가 4,377명이고


지난 5년 동안 과학고·국제고·자사고·영재고·특목고에서
의대 간 사람이 1,000명 조금 안 된다


지금 현재 의대 정원이 3,123명인데,
과학고·국제고·자사고·영재고·특목고 5년 졸업생 현역+조졸 전부 합쳤을 때
의대 선택한 놈들은 5%도 안 되는 수치


국제반은 꿈도 못 꾸는 서민이나
일반고 애들이 의대에 미쳐있다 ㅇㅋ?


서울국제학교에서만 졸업생 중 5~7%가 아이비리그 진학하고,
졸업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거나 재계·금융 펀드에서 20대 때부터
만지는 돈이 얼마인데

뭔 공대를 포기하고 의대를 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당연히 개조선 공대가 아니라
미국 공대여서 통계에 안 잡히는 거지


미국 유학생 중
중국 학생이 약 277,398명
한국 학생이 약 39,491명


인구 대비 한국에서 중국보다 4배가 미국으로 학사 유학 간다


한국에서 학사 끝내고 미국 석·박사 하러 가는 비율은 4배 그 이상인데


짬통 일반고에 있는 놈들이 개조선 공대 진학해봤자

연구실에서 탈모약이나 초전도체 같은 주가조작 놀음이나 할 게 뻔한데


상식적으로 유학은 꿈도 못 꾸는 서민들이

공대를 가겠어요 의대를 가겠어요?? 



진짜 연구하려면 미국을 가야 하는데
일반고 짬통에서 사는 놈들이 미국 유학 가서 뭘 할 수 있다고

학생들이 공대 안 가요 찡찡대는지도 모르겠다



결론은?
인재들이 의대 가서 한국의 과학기술이 좆망했다? ㄴㄴ.
이만큼이나 쏟아부었는데도 좆망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