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는 저출산에 발맞춰 줄어드는거고
산부인과 산과도 저출산 따라가는거고
문제는 여성의학과의 경우
여자들이 여의사를 선호 하는데
그리고 남의사 인력 수요가 없는데
남자 전공의들보고 산부인과 츄라이 츄라이 하라는것도 웃기는 일이지.
더군다나 여의사들이 전공의 자체를 남자보다 덜하잖아.
(의대생 남녀비 6대4, 전공의는 7대3)
수가든 면책이든 나발이든
둘다 사회문화적 현상이라 답 없음.
그나마 해결책이 피부과 to 삭감하고 개원 면허제 때리면 억지로라도 가긴 하겟네
여성의학과 명목으로 피부 진료과목 이러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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