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얕게 자고 있는데 @모가 나 들으라는듯이 나 의식하면서 말하고감

자기 아들 ~라고







ㅋㅋ 난 무슨 군무원인줄알았는데 헐 시발 ㅋㅋㅋ 놀랐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