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과 전면전에서 좋을게 없다고 판단하고


슬금슬금 목 조여가는 전략으로 해버림



문신사법은 이미 확정이고



성분명처방, 지역의사제도 실시되고



신설 전남의대, 공공의대도 추진중이고...



국회에서 의대정원 곧 논의하기 시작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