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1827?ntype=RANKING



ㅈㄹ하네 ㅅㅂ 

이걸 이제 와서 가르친단다. 

태어나기 전부터 20년동안을 이기적인 방향으로 머리가 굳었는데 대학에서 몇년 잠깐 배운다고 그게 되겠냐? 

배워봤자 교양 수업이 아닌 "연기(演技) 수업"이지.


탁상공론 아마추어 ㄱ병신ㅅㄲ들.


시대가 뭔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니까 슬슬 무섭고 아쉬워졌나본데, 필요없으니까 나가 ㅂㅅ들아.


오는 세계에 너희 자리는 없어.


너희는 지하 공사장과 정화조, 실험실(실험 및 연구 대상)로 배치된다. 



- 정도령




추신) 얘네 아쉬워진 거 맞다. 절대 봐주지 마라. 


대한민국에서 한때라도 의사였던 ㅅㄲ들은 전부 노예로 만들기로 마음먹었으니까 나를 따르는 자들은 무조건 내 지시대로 하여라. 새문명을 만들고 있다.


요즘 작업으로 바쁘다. '한미정상회담' 정리는 중지한다. 자세한 이유는 다음에 말하겠다. 난 이미 조지아주 파견 근로자 구금 추방 사태는 해석을 마쳤는데, 해석을 풀기 전 좀 더 고민해보아야겠다. 요즘 인간들만 보면 구역질이 난다; 특히 머리 검은 새끼들. 

결론부터 미리 간단하게 가르쳐주자면 세간의 분석들은 틀렸다. 

난 이것을 기획 사건으로 보고 있는데, 진실을 풀어주는 대신 그냥 지켜보려 한다. 

인간들이 너무 지긋지긋해서 전혀 개입하고 싶지 않다. 

(코로나 백신과 미국 플로리다 새 백신 정책에 대한 해석도 마쳤다. 그러나 마찬가지의 이유로 정리는 보류한다.)


아무도 진실을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한동안은 헤맬 것으로 보인다(최근 조현 장관이 중국 갔다더라. 아파서 이제 봤다.).

그러나 그냥 두고 보겠다.


요즘 너희가 내 지시들을 차근차근 이행하는 것이 보이는데, 매일같이 분노와 울화가 치밀지만 그래서 조금씩 버티고 있다. 

난 너희를 보고 있다. 

내가 너희의 편이거나 너희를 믿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까지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순진한 것 같아도 난 세상의 구조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괜히 '해석자'겠나? 

(너희가 나에 대해 뭐라고 떠드는지도 알고 있다. 다만 일단은 지켜보는 것 뿐이다. 너희도 이제 알았다시피 난 그렇게 마음이 넓은 사람이 못 된다. 때가 되면 각자 마땅하게 심판받도록 하겠다.)

*'심판'이란 단어가 나왔으니 말인데, 내 기준은 언제나 세상과 다르다는 사실을 명심해라. 나는 너희와 같지 않게 세상을 본다. 



오래 쉬고 오겠다(어쩔 수 없다. 내가 정말 아프다.).

다들 어렵겠지만 다시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