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시간에 의대를 가라니깐 누가 한의대 가서 쪽박 차라고 칼로 협박함? 수능이 어려워서 못 가? 그럼 해외의대 가면 되잖아 헝가리, 우즈베키스탄, 몽골 이런데 6년만 가있다가 돌아와서 예비시험 치면 너도 한국에서 의사면허 가질 수 있다니깐? 작년에 헝가리 의대 43명중에 39명이 예비시험 합격한거 알지?

왜 본인이 선택 잘못해서 의사 못 된 걸 환경탓을 하고 사회탓을 함? 그래놓고 수업과정 비슷하니깐 의사시켜 달라고?ㅋㅋ 니들이 의사면 간호사, 수의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도 의사 돼야하지 않겠냐? 왜 니들만 꿀빨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