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문제는 아니야. 돈문제 였으면 카푸어란 것도 존재하지 않겠지. 외면받는 가장 큰 요인은 바이크가 틀딱들의 장난감이 되어 버렸단거지. 쉽게말해 전혀 쿨하지도 않고 멋있지도 않다는 이미지다. 도로에 떼지어서 다니는 아저씨들의 커다란 바이크는 마치 원숭이가 메달려있는것 처럼 보이기 시작한거다. 서양의 거인들이나 탈법한 바이크를 침팬치 체형의 아저씨들이 떼거지로 몰고 다니는데 그걸 젊은 애들이 누가 타고 싶을까?
두번째는 이들이 민폐라는거야, 배나온 아저씨들이 타는게 멋있지도 않은데 우르르 몰려다니며 병신들이 꺼드럭 거리는게 전혀 폼나 보이지 않아. 그 무리에 끼는 순간 젊은애들 한테는 웃음거리가 될 뿐이지. 물론 모델핏의 패피들이 할리 타고 그런건 멋있지, 근데 99%는 그 정 반대잖아. 좆밥이 일진놀이 하는것 처럼 보인단 말이지.
셋째로 바이크는 생계령 딸배들이나 타는 하찮은 물건이 되어 버렸지. 차라리 튜닝한 양카를 타는게 더 폼나 보이는거야. 바이크가 더 이상은 젊음의 상징도 아니고 동경의 대상도 아니게 되어 버린거지.
다시 바이크 붐아 왔으면 졸겠다고? 그럼 지금 당장 동호회들을 다 해체 시켜 버리고 똥개나 고라니처럼 떼로 몰려 다니는 짓은 하지 말자. 동호회원들 끼리는 멋있다고 생각해도 젊은 사람들이 볼땐 존나 추해 보이거든. 20대 여자 꼬시는 너덜너덜한 영포티처럼 인식될 뿐이야. 특히 이티 체형의 좆밥처럼 생긴 아저씨가 아줌마 뒤에 태우고 다니는 짓은 절대 하지 말자. 애들 존나 웃는다. 인생 막판에 빨리 가려고 스퍼트 올린다고 웃고있어,
컨셉질을 한답시고 악세 장비 존나 맞추고 옷도 맞춰입고 걍 웃길뿐이야. 쇼바 올리고 폭주뛸 용기도 없는데 젊은 애들이 동경할리가 있냐? 복장은 씨발 미국 폭주족 갱단처럼 입고 존나 신호 지키면서 얌전히 달리는데 혈기가 끓겠냐고. 10대 20대때 바이크 어떨게 탔는지 알잖아? 걍 폼나게 달리다 뒤지면 뒤지는거였잖아. 바이크애 반항과 저항이 없는데 그게 골프카트랑 뭐가 다른거냐? 철지난 노인 락커들이 발라드 쳐 부르고 있는거랑 똑같은거지.
그냥 아저씨들이 바이크를 버리면 유행은 자연스레 다시 오게 되어 있어. 왜 폭주 뛰던 애들이 다 양카로 갈아타고 왜 젊은 애들이 그쪽으로 몰리겠어? 언제부터 바이크가 뒤질거 걱정해서 살살 타는거였어? 다방 레지 시티100 타고 배달 가는거야? 개썅 마이웨이로 달리면서 욕쳐먹는건 두렵고 좆밥처럼 타면서 조롱 당하는건 아무렇지도 않나봐?
그냥 아저씨들은 타지마. 그래야 바이크가 살아 나는거다.
복사해서 가져오니까 글깨지네 ㅋㅋ 진짜
10대 20대때 바이크 어떨게 탔는지 알잖아? 걍 폼나게 달리다 뒤지면 뒤지는거였잖아. 바이크애 반항과 저항이 없는데 10대 20대때 바이크 어떨게 탔는지 알잖아? 걍 폼나게 달리다 뒤지면 뒤지는거였잖아. 바이크애 반항과 저항이 없는데 10대 20대때 바이크 어떨게 탔는지 알잖아? 걍 폼나게 달리다 뒤지면 뒤지는거였잖아. 바이크애 반항과 저항이 없는데 10대 20대때 바이크 어떨게 탔는지 알잖아? 걍 폼나게 달리다 뒤지면 뒤지는거였잖아. 바이크애 반항과 저항이 없는데 10대 20대때 바이크 어떨게 탔는지 알잖아? 걍 폼나게 달리다 뒤지면 뒤지는거였잖아. 바이크애 반항과 저항이 없는데 10대 20대때 바이크 어떨게 탔는지 알잖아? 걍 폼나게 달리다 뒤지면 뒤지는거였잖아. 바이크애 반항과 저항이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튜브 보다가 ㅋㅋㅋㅋㅋㅋ 지랄났네 ㅋㅋㅋ
반항과 저항 엌ㅋㅋ
팩트는 바이크타다 뒤질확율보다 병신될 확율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