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개처럼 패배해서 철면피깔고 개같이 복귀한 천.민새끼들이
돌아가면 상전 대접 해줄 줄 알았나봐요
어림도 없죠.
님들 이제 쓸모도 없는 거 온 국민이 알았는데요.
님들 진짜 진짜 쓸모없어요.
아니, 정말 쓸모가 없는 잉여 인력이라니까요?
그래도 님들이 씹수라고 욕들 하는
교수님들 중에 자녀가 아직 좆대생 좆공의인 교수님들이
존.나게 읍소하셔서
님들 이 정도 대우라도 받는거에요.
이제 수련환경은 뉴노말입니다.
직역막론하고
실력없고
쓸모없는거 티나는 순간
바로 개무시 당합니다.
무시 안 당하려면 실력키우세요.
실력도 쓸모도 없는 좆공의 새.끼님들
대우 안 해준다고 역정내지마시고요.
교수들 자식 로얄들한테 교수자리 물려주려면 수련시켜야제 어떻게 비비고 얻어낸 자린데
이들이 의사 집단 내 찐 적폐이긴 합니다. 이들의 대물림부터 청산해야합니다.
@25펠(106.101) 전공의 수련을 국시 순위대로 지망할수있게 경쟁시스템 도입하면 족보 선발대까지 한방에 싹 해결됨.
대우받는거 대접받는거 이거에 진짜 집착하는듯
중고딩부터 의과대학 6년까지. 최소 28살까지 사회생활을 못 해보고 나온 인간들이라 후천적 쏘시오패스들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거기에 학벌주의+능력주의로 세뇌되어있어 더 노답이지요
@25펠(106.101) 이게 의대가 타 단과대랑 안 섞이려고 하는(?) 혹은 그럴수없는 문화가 참 큰거 같음 제법 괜찮던 사람들도 의대 6년만 지나면 세상사 인간사 1도 모르게 되는 아이러니(근데 본인들은 존나 잘알이라고 신앙에 가깝게 믿음)
@의갤러(14.52) 6년이면 의대 내 만연해있는 우월주의(+보상심리)에 자연스레 녹아들기 쉽지요. 의과대학 뿐 아니라 의사 전체의 문제입니다. 더 파고 들어가면 결국 지하자원 하나 없는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파생된 학벌주의와 서울공화국이 문제이고요.
요즘 의사교수들 자식은 의사 안시켜요.
뒷구멍으로 얼마나 의대 보내놨는데 이런 말씀을 ㅎㅎ
PA 어서오시고 ㅋㅋㅋㅋㅋ 자리 뺏겨서 부들부들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