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제일 여성스럽고 제일 지켜주고 싶은 모습이 팬티스타킹인듯 


단순히 스타킹 페티쉬가 아님 ㅇㅇ


여자에 미친게 아니라


지켜주고 싶은 여자다 싶으면 스위치가 켜지면서 자기야 사랑해가 시작되는거임


그 중에 제일 빠른 게 역시 스타킹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