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애새끼까지 서러움 겪게 만드는데.


그리고 가난하고 못나고

남한테 짓밟히면서 사는 게 과연

신념적으로 멋진 자세인가 하면 그것도 애매하지.


이거야말로

착할수밖에 없어서 착한거랑 뭐가 다름

가난과 신념의 결합은 진심 지옥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