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게 산건지 인생이 비참했는지 알수없잖아


근데 짧은 가방끈으로 열등감을 부리면


정말 추해


“그 시간에 재수를 하든지 다른 스펙을 만들든지”라는


소리를 들을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