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1, 황혼의사무라이부터
백의사대원과 그 밖의 기타등등까지

이런 사람들이 의학갤을 계속 들어오게 만드는 동력원입니다.

의학갤은 어떤 곳인가 110.11의 말을 인용해 보자면
'존나게 죽여패지만 서로 설득하기도 하고 설득당하기도 한다'
이 말이 가장 적절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의까들을 존나게 죽여팰테니
개처럼 쳐맞으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