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야 6억 소송 받은걸로.. 뭘 그러는지
보험회사에서 다 대줄꺼고
의료진 과실로 그렇게 된건데...
한국 의료시스템은 그냥 환자맞춤보다 그냥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수술하고
분만한다고 하면 죄다 옥시토신주사 회음절개술 무통주사 일단 박고 시작하고,
일 터지면 제대로 대처도 못하는게 현실이잖냐...
영국이나 미국이나 왜 오래 걸리겠냐. 영국 미국도 한국처럼 공장시스템만 갖춰지고 책임 안 지는 구조면
그렇게 한다니깐... 근데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고
의사가 오죽하면 고소했겠나... 근데 아무도 뇌성마비 가진 아이를 데려기 살아야하는 의사 엄마를 이해하지 않고
소송 당한 의사만 생각하고 있다냐
마방진 쓰면 그런거 걱정 안해도 됨 임마
그냥 미안하다 했으면 병원 책임으로 다 물어주고 끝냈을건데 지금까지도 사과안해서 산모가 형사소송 걸었더라.
6억이 하... 눈감을때까지 자식보며 쏟을 피눈물을 어떻게 닦아주냐...66억을 줘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