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놈 길고 굵은 좆맛이 그리 좋더냐?
아시아 특유의 서양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구 성향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3]
이런 유치한 방식으로 굳이 자존감을 회복해야할 정도로 지금의 한국은 그렇게 열등한 국가가 아니다.
학문[편집]
비서양에서는 학문이 없고 종교나 영성만 발달해 반지성주의가 19세기 말까지 있었다는 서술도 20세기 중엽 서양에서 유행했던 낭설이다.
과학적 방법론과 미적분과 같은 수학이란 도구를 활용하여 세계나 우주를 탐구하는 방법은 서양에서 탄생했고 발전했던 것은 사실이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문명들이 지식 탐구를 전혀 하지않는 미개한 문명이란 사실은 어불성설이다. 서양과 같은 방법은 나오지 못했더라도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세계을 연구하고 탐구하였으며 불교나 유교처럼 서양과는 다른 방식으로 인문학적 탐구도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런 인문학적 탐구를 바탕으로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사회체제나 정치체제를 구축해 나갔다.
게다가 다른 비서양 문명권인 이슬람, 인도, 중국의 학문과 기술은 유럽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종이, 화약이라던가 인도의 숫자 0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이슬람을 통해 유럽 세계로 들어가서 유럽의 지적 성취나 사회발전에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영어에 포함된 화학, 과학, 수학에 관련된 단어들 중 상당수가 아랍어에서 유래된 말들이다...
이런 낭설은 20세기 후반에 과학적 인종주의가 쇠퇴하고 비서양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짐에 따라 쇠퇴했지만 아직도 뉴에이지, 대안 우파 사이에서는 비서양이 학문이 없는 반지성주의, 영성 문명이라는 낭설이 떠돌고 있다. 특히 동양의 정신문명을 높게 평가하는 듯 하면서도 사실 그 안에는 결국 '동양은 신비하다' '아시아는 영적이다'라는 오리엔탈리즘이 교묘히 깃든 고정관념이 크다.
과학적 방법론과 미적분과 같은 수학이란 도구를 활용하여 세계나 우주를 탐구하는 방법은 서양에서 탄생했고 발전했던 것은 사실이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문명들이 지식 탐구를 전혀 하지않는 미개한 문명이란 사실은 어불성설이다. 서양과 같은 방법은 나오지 못했더라도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세계을 연구하고 탐구하였으며 불교나 유교처럼 서양과는 다른 방식으로 인문학적 탐구도 이루어졌다. 그리고 이런 인문학적 탐구를 바탕으로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사회체제나 정치체제를 구축해 나갔다.
게다가 다른 비서양 문명권인 이슬람, 인도, 중국의 학문과 기술은 유럽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종이, 화약이라던가 인도의 숫자 0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이슬람을 통해 유럽 세계로 들어가서 유럽의 지적 성취나 사회발전에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 실제로 영어에 포함된 화학, 과학, 수학에 관련된 단어들 중 상당수가 아랍어에서 유래된 말들이다...
이런 낭설은 20세기 후반에 과학적 인종주의가 쇠퇴하고 비서양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짐에 따라 쇠퇴했지만 아직도 뉴에이지, 대안 우파 사이에서는 비서양이 학문이 없는 반지성주의, 영성 문명이라는 낭설이 떠돌고 있다. 특히 동양의 정신문명을 높게 평가하는 듯 하면서도 사실 그 안에는 결국 '동양은 신비하다' '아시아는 영적이다'라는 오리엔탈리즘이 교묘히 깃든 고정관념이 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