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오는게 아니라 못오는거지만...
한국에서 usmle 보고도 가서
부적응 하는 의사들이 적잖죠.
그나마도 한국인이 영어로 사는건 낫죠.
서구인이 배울 한국어는 어떨까요?
국시 합격률 3%나 나올까요?
제일 크나큰 문제는
한국어가 폐쇄적이기 때문이에요.
이건 오로지 한국에서만 쓰이는 언어예요.
영어로 하면 된다고요? 아 그럼 망합니다.
굶을 게 뻔해요
로컬 여기는 수가로, 많은 진료로 먹고살아야되는데
아직 영어로만 진료해줄수있는 한국인? 극소수입니다
‘진료했는데 심평원에서 삭감하고 돈을 조금 주니까’가 아니라
‘진료 자체를 할수없다’는거죠.
아래 언급된 바이탈 흉부외과는 완전 다른 경우이죠
대학병원에서만 할수있는거잖아요.
그럼 그 연봉은 일단 나쁘지는 않을거예요.
수가랑은 상관이 없죠. 심장 수술 하겠다면 병원은
얼마든지 선택이 되니까. 한국 자체는 살기 매우 좋은곳입니다
오겠다는 사람이 왜 없나요.
근데 진료를 못한다는거죠. 수술 머신만 하겠다면 왜 못하나요?
하지만 그럴수없는거 다 아시죠?
이러면 의사가 무슨 소용이에요? 게다가...
의대 교수들 정치부터....난관이 많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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